한국문화예술관광진흥원(원장 정훈교)은 지난 12일 제3기 청년여행작가양성학교 졸업식을 열었다.
본 사업은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관광협회 그리고 시인보호구역이 지역 관광의 활성화와 미래 관광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한 청년여행작가양성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5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지난 6월 7일까지 총 12회차 강좌로 진행됐고 여행작가와의 만남은 물론 지역문화예술 및 관광의 이해, 영상 및 사진의 이해, 여행 글쓰기 기술, 여행도서 출간 노하우, 출판원고 첨삭지도, 현장탐방 등을 공부했다.
3기 졸업생들은 팀별 여행에세이와 개인 여행에세이 그리고 현장탐방 여행에세이를 공동으로 묶어 여행도서 '여행스케치 청연'을 출간했다.
정훈교 원장은 "어느새 3회째를 맞고 있다. 회가 거듭될수록 어깨가 점점 무거워지고 있다. 청년여행작가들이 잘 성장해야, 지역문화관광의 미래도 밝을 것이다. 우리 청년들은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차별화되고 전문적인 여행작가교육을 받았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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