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북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산사태 피해 마을에서 수해 복구에 나선 대구시 공무원들이 토사와 쓰레기 등을 치우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4일 경북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산사태 피해 마을에서 수해 복구에 나선 대구시 공무원들이 토사와 쓰레기 등을 치우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4일 경북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산사태 피해 마을에서 수해 복구에 나선 대구시 공무원들이 토사와 쓰레기 등을 치우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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