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25회 전국차세대안무가전, 정다은 씨 대상 이어 안무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상 수상자, 주제에 맞는 움직임 잘 표현해"

정다은. 대구무용협회 제공.
정다은. 대구무용협회 제공.

제25회 전국차세대안무가전에서 무용팀 '아침'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무용협회 대구광역시지회 (회장 변인숙)가 주최한 행사로, 지난 22일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열렸다. 올해는 한국무용 2팀과 현대무용 1팀 등 총 3팀이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쳤다.

최우수상은 율:동무용단(안무 이유리), 우수상은 장요한무용단(안무 장요한)이 수상했으며, 연기상은 '아침'의 '박원정', '율:동무용단'의 '이유리', '장요한무용단'의 강남주가 각각 수상했다. 안무상은 '아침'의 정다은 안무자가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이번 대상팀인 아침은 반복적인 움직임패턴이 발전하여 메시지를 발견하도록 이끌어 주어 주제의 표현을 잘 전달했다"고 평가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