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대구경북권역 총괄본부장 문희영)은 지난 19일, 랜드스케이프(대표 우수민)가 지역의 보호대상아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정기후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랜드스케이프는 경북 청도군에 위치한 3천 평 규모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수익의 일부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보호대상아동의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 및 자립 준비 지원을 위해 후원한다.
우수민 카페 랜드스케이프 대표는 "뉴스를 통해 보호대상아동의 어려움에 대해 알게 되어 정기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정기후원을 통해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희영 대구경북권역 총괄본부장은 "지역 내 보호대상아동을 위해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나누어주신 카페 랜드스케이프 및 우수민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후원금은 지역의 보호대상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키울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