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진전문대, 다문화 구성원 사회정착 위한 법률 지원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문위원 위촉식에서 이춘용 행정사, 성명호 변호사(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영진전문대 제공
자문위원 위촉식에서 이춘용 행정사, 성명호 변호사(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영진전문대 제공

영진전문대 평생교육원(원장 박재홍)이 외국인 유학생 등 다문화 구성원들의 사회적응과 정착을 위한 행정·법률지원 활동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영진전문대는 최근 이춘용 행정사(베스트원 행정사 사무소), 성명호 변호사(변호사 성명호 법률사무소)를 '다문화 전문상담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자문위원들은 비자연장, 체류연장 등 행정 절차와 국내 정주 중 발생하는 이혼·폭력 등 법적인 문제 관련 상담을 매월 마지막주 주말을 이용해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영진전문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2018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부터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Korea Immigration & integration program) 대구2거점기관'으로 지정됐고 KIIP 운영으로 지금까지 3천 명 이상의 교육생을 배출한 바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