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진전문대, 다문화 구성원 사회정착 위한 법률 지원 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문위원 위촉식에서 이춘용 행정사, 성명호 변호사(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영진전문대 제공
자문위원 위촉식에서 이춘용 행정사, 성명호 변호사(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영진전문대 제공

영진전문대 평생교육원(원장 박재홍)이 외국인 유학생 등 다문화 구성원들의 사회적응과 정착을 위한 행정·법률지원 활동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영진전문대는 최근 이춘용 행정사(베스트원 행정사 사무소), 성명호 변호사(변호사 성명호 법률사무소)를 '다문화 전문상담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자문위원들은 비자연장, 체류연장 등 행정 절차와 국내 정주 중 발생하는 이혼·폭력 등 법적인 문제 관련 상담을 매월 마지막주 주말을 이용해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영진전문대 평생교육원은 지난 2018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부터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Korea Immigration & integration program) 대구2거점기관'으로 지정됐고 KIIP 운영으로 지금까지 3천 명 이상의 교육생을 배출한 바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