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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텍, 적십자에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5천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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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김원대 대구적십자사 사회협력팀장, 지정식 대구적십자사 사무처장, 김태훈 크레텍 전무, 서상희 크레텍 부장
왼쪽 김원대 대구적십자사 사회협력팀장, 지정식 대구적십자사 사무처장, 김태훈 크레텍 전무, 서상희 크레텍 부장

산업공구 유통기업 크레텍(회장 최영수)이 회사와 임직원의 뜻을 모아 집중호우 피해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박명수)에 5천만원을 기부했다.

크레텍이 기부한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 및 수해민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영수 회장은 "기후위기로 수해위험이 커지고 있어 크레텍이 더 안전한 사회건설에 도움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매년 연말 불우이웃돕기, 포항지진, 서문시장 화재복구, 2011년 동일본 대지진, 2013년 필리핀 수해, 2018년 인니 지진피해 복구, 2020년 코로나 극복·수해 성금 2억, 2022년 동해안 산불·우크라 구호에 1억 5천, 2023년 튀르키예 지진 구호성금 2억 1,240만원 등 국내외 크고 작은 재난과 사고 시마다 지원을 해왔다. 1971년 창립 시부터 '고객과 사회를 책임진다'는 철학을 세워 '책임'이라는 사명(크레텍책임)을 현재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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