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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융복합 음료전문가 최고위과정 1기’ 수료생 20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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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는 지난 26일 교내 바이오센터에서 '제1기 융복합 음료전문가 최고위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문섭 부총장과 권기찬 평생교육원장 등이 참석했다. 수료식에서 1기 원우회(회장 신상용)는 학교발전기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대구한의대는 평생교육원에 전국 최초 '융복합 음료전문가 최고위과정'을 개설하고 지난 5월에 외식 창업 관련 경영자, 전문직, 의사, 교수, CEO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수료생들은 12주동안 와인, 수제맥주, 사케, 전통주, 위스키, 칵테일 등 음료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음주문화, 글로벌 음주 매너 교육의 마스터 전문가 과정을 이수하고 수료증과 함께 관련 자격증 와인 소믈리에, 칵테일 믹솔로지스트 1급 자격증도 취득했다.

이희수 책임교수(대구한의대 메디푸드HMR산업학과)는 '축하와 응원을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수료생들이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다양한 음료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인성과 교양을 갖춘 융복합 음료 전문 교양인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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