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상중이동 만민교회(담임목사 김영근)는 지난 25일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재)서구인재육성재단(이사장 류한국)에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기탁받은 후원금은 장학사업과 지역 인재육성, 초·중등 방과 후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교육발전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근 담임목사는 "섬김과 봉사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 매년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재능기부, 영정사진 촬영, 반찬봉사팀 운영, 후원금 전달 등 따듯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성도들과 함께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