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 상중이동 만민교회(담임목사 김영근)는 지난 25일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재)서구인재육성재단(이사장 류한국)에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기탁받은 후원금은 장학사업과 지역 인재육성, 초·중등 방과 후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을 위한 교육발전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근 담임목사는 "섬김과 봉사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 매년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재능기부, 영정사진 촬영, 반찬봉사팀 운영, 후원금 전달 등 따듯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성도들과 함께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