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총장 이재용)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일성경주보문콘도에서 'ICT반도체전자계열 기술사관육성사업 역량강화캠프'를 진행했다.
학생들의 창의적 자아실현 전략 수립과 미래에 대한 목표의식 제고를 위해 열린 캠프에는 경북기계공고, 금오공고,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교사와 학생 50여 명이 참여했다. 캠프는 ▷내 삶의 가치 발견 ▷창조경제 핵심인재 ▷셀프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기술 등 다양한 특강과 실습으로 채워졌다.
이재용 총장은 "미래에 대한 뚜렷한 목표의식 제고와 미래설계를 통한 진로 설정은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학생들의 체계적인 목표설정과 창의적 능력 개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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