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눈으로 피해를 입은 대구 군위군에 새마을 단체들이 피해 응급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대구시새마을회(회장 최영수)와 8개 구군 새마을지도자 40여 명, 군위군새마을회(회장박택관)와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50여 명은 16일 효령면의 침수된 주택에서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하우스 등 농경지를 응급복구했다.
새마을 회원들은 "태풍으로 상처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달려왔다"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정청래 "국힘, 정상회담 평가절하 이해 안돼…나라 망치라는 건가"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