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87년 8월 18일 금지곡 186곡 해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공연윤리위원회는 가요와 팝송을 포함한 186곡을 금지곡에서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1975년 발령된 긴급조치 9호는 '시의에 맞지 않고', '창법이 저속하며', '불신감을 조장'한다며 모호한 이유로 <고래사냥>, <왜 불러>등 금지곡을 양산했다. 별다른 이유 없이 금지곡이 된 김민기의 <아침이슬>은 해금 이후 각종 가요 차트의 상위에 오르고 음반이 재발매 되면서 판매량도 많아져 음반 산업에 다시 활기를 불어 넣기도 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