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경북본부 경산역은 지난 17일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해피트레인 기차여행을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친환경적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여행에 참여한 대천지역아동센터 27명의 어린이들은 열차를 이용해 신해운대역에 도착했으며 아쿠아리움 관람, 해운대 플로깅 등을 체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문장수 코레일 경산역장은 "이번 기차 여행이 어린이들에게 행복하고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경산역은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나눔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