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범(서울한광고)가 '2023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청소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클라이밍 유망주를 발굴하기 위한 국제 이벤트. 18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산악문화체험센터에서 진행되는데 전 세계 45개국 596명의 선수가 참가 중이다. 권기범은 최근 대회 리드 남자 U18 부문 결승전에서 '39+'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또 리드 여자 U18 부문 결승전에서 김채영(서울신정고)이 '26'을 기록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함께 결승전에 올랐던 이학진은 '21'을 기록하며 6위에 그쳤다.
한편 이번 대회 준결승과 결승은 대한산악연맹 유튜브 채널(KAFTV)을 통해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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