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녀와 함께 문화예술 공부해요~ 대구문학관, '문득,지금,여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문학관은 초등 고학년(4학년~6학년) 자녀를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대구문학관은 초등 고학년(4학년~6학년) 자녀를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문득, 지금, 여기'를 운영한다. 대구문학관 제공

대구문학관은 초등 고학년(4학년~6학년) 자녀를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문득, 지금, 여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황성희 시인이 강사로 참여해 교육 참가자들에게 느끼고 말하고 표현하는 모든 것이 문학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줄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위해 SNS‧사진‧연극‧미술 등의 교육 도구를 활용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의 결과물과 활동사진 등은 교육이 종료되는 12월 대구문학관 내의 특별공간에 전시한된다.

'문득, 지금, 여기'는 26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한 기수당 다섯 가족을 모집해 2기수, 각 5회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수강료는 없다.

초등학교 고학년(4학년~6학년)을 포함한 가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운영 일정과 교육 내용, 신청 방법 등은 대구문학관 홈페이지 및 대구문학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해 '한국시리즈 방식'의 비현역 예비경선을 도입하며, 이철우 도지사와의 본경선 진출 후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따라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하면서 한국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
대구경북의 행정통합이 12일 사실상 무산되면서 지역사회에 허탈감이 퍼지고 있으며, 정치권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구...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 후 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점수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를 소재로 한 떡볶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