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합참 "北, 남쪽으로 '북한 주장' 우주발사체 발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료사진. 북한의 신형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의 시험발사 영상. [조선중앙TV 화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연합뉴스
자료사진. 북한의 신형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의 시험발사 영상. [조선중앙TV 화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연합뉴스

합동참모본부는 24일 "북한이 남쪽 방향으로 '북한 주장 우주발사체'를 발사했다"고 언론에 밝혔다.

이는 북한이 24일 0시부터 31일 0시 사이에 군사정찰위성을 발사하겠다고 예고한 데 이어, 실제 발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예고한 기간 중 첫날 새벽에 발사한 것.

북한은 지난 5월 31일 군사정찰위성을 발사한 바 있고, 이어 85일 만에 다시 발사를 시도했다. 지난 5월 당시 발사는 실패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야차룰'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기존 정치 문법과는 다른 과격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
디지털자산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 리워드 지급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로 약 60조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잘못 지급된 사건이 발생했다. 빗썸은 7...
경북지역 한 대학 총장이 농지에 불법 건축물을 세운 후 20년간 거주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으며, 경주시는 시정명령 절차를 진행 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