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재단은 개발도상국 공무원들이 경북 구미 산업 단지를 견학하고 새마을정신을 배우기 위해 재단을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새마을재단은 지난 25일 재단에서 하고 있는 국내·외 새마을사업을 개발도상국 공무원들에게 소개하고,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전시관을 통해 과거 대한민국의 새마을운동을 알려줬다.
이번에 새마을재단을 방문한 공무원들은 한국국제협력단의 대외무상협력사업에 참여하며 경북대에서 석·박사 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가나, 나이지리아, 네팔 등 아프리카, 아시아에서 모두 32명이 이번 과정에 참여한다.
이승종 새마을재단 대표이사는 "세계인이 다 같이 잘살고 행복을 누리기 위해 새마을운동을 전 세계 개발도상국에 전수하고 있다. 여기에 참여한 공무원들이 본국으로 돌아가면 새마을운동을 잘 접목하여 국가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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