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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전전문가협회 이송규 회장, 서울시 명예시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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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안전 명예시장 이송규 한국안전문가협회 회장 부부 . 오세훈 시장
서울시 도시안전 명예시장 이송규 한국안전문가협회 회장 부부 . 오세훈 시장

사단법인 한국안전전문가협회 이송규 회장이 서울시 도시안전 명예시장으로 위촉됐다.

서울시는 25일 오후 2시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장애인·문화·환경·디자인 등 각 분야 시민의 목소리를 대표할 제6기 서울시 명예시장 16명을 선발해 위촉식을 열었다.

서울시 명예시장은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2016년부터 운영하는 제도다. 16개 분야별로 위촉된 명예시장은 내년 8월까지 1년간 무보수 명예직으로 관련 부서와 협력해 각종 회의·행사에 참여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시정과 관련된 제안과 자문 등의 활동을 한다.

이날 사단법인 한국안전전문가협회 이송규 회장은 서울시 도시안전 명예시장으로 위촉됐다.

이송규 명예시장은 기술사 겸 공학박사로 공기업 상임감사 출신의 산학연공 경력을 바탕으로 안전사고 발생 시 TV뉴스 패널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송규 명예시장은 "전세계가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재난을 겪고 있습니다"라며 "이제 국가의 안전이 바로 국력이고 도시의 안전이 바로 그 도시의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이에 동행매력 특별시에 걸맞게 안전분야 명예시장으로서 함께 적극적으로 동참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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