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여자고등학교가 최근 경북소방본부가 주관한 '제16회 경상북도 청소년119안전뉴스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경연대회에는 도내 총 21개 팀이 참가했다.
의성여고는 이번 경연대회에서 TV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이야기''를 패러디한 UCC동영상을 제작했다. 내용으로 산불의 위험성과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전했다.
대상(1위)과 최우수(2위) 수상 팀은 소방청·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하는 '전국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연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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