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남 지역 퍼진 연기·매연 두고 강남구청 "경기 과천 화재 때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저녁 서울 강남구와 송파구 등 강남 지역 일대에서 연기와 매연 등이 감지, 주민들이 화재 발생 여부를 궁금해하는 가운데, 서울 강남구청은 긴급재난문자를 주민들에게 발송해 관련 정보를 알렸다.

강남구는 이날 오후 10시 55분쯤 강남구 대치동과 도곡동 주민들에게 보낸 문자에서 "강남구 일대에서 확인되고 있는 연기와 매연은 (경기) 과천(시)에서 발생한 화재에 따른 상황"이라며 "관내 화재 상황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설명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