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10일)을 나흘 앞둔 6일 오후 시민들이 대구 동구 아양교 난간에 설치된 투신사고 차단 시설물인 안전 기둥 앞을 지나고 있다.
매일신문과 사회복지법인 대구생명의전화는 9일 오후 5시부터 대구스타디움에서 '2023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을 열어 '한 생명은 천하보다 귀하다'는 슬로건을 걸고 자살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10일)을 나흘 앞둔 6일 오후 시민들이 대구 동구 아양교 난간에 설치된 투신사고 차단 시설물인 안전 기둥 앞을 지나고 있다.
매일신문과 사회복지법인 대구생명의전화는 9일 오후 5시부터 대구스타디움에서 '2023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을 열어 '한 생명은 천하보다 귀하다'는 슬로건을 걸고 자살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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