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복 울진군수가 11일 기부 문화의 확산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 주자로 나섰다.
울진군은 쌀, 문어, 오징어, 미역, 붉은대게 가공품 등 지역특산물과 울진 지역화폐를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고향의 날 기념으로 답례품을 하나 더 받을 수 있는 1+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의 지목을 받은 손 군수는 과천시에 기부하고 신계용 과천시장을 다음 챌린지 주자로 지목했다.
손 군수는 "봉화군의 응원과 기부에 감사드리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소멸 위기에 놓인 지방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기부제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