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 영천역은 13일 영천시 보건소 및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자살예방·생명존중 캠페인을 펼쳤다.
영천역 맞이방과 역 광장에서 열차 이용객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검진을 시행하는 한편 QR코드를 이용해 열차 이용 중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리플릿을 배부하고 생생사진 공모전 출품작 전시 등을 진행했다.
최승진 코레일 영천역장은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돼 지역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들과 더욱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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