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청마늘씨름단 소속 윤필재, 추석장사씨름 태백장사 등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3연속 우승

의성군청마늘씨름단 소속 윤필재(가운데) 선수가
의성군청마늘씨름단 소속 윤필재(가운데) 선수가 '위더스제약 2023 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에 오른 뒤 김주수(왼쪽) 의성군수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성군 제공

경북 의성군청마늘씨름단 소속 윤필재 선수가 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태백장사에 등극했다.

의성군에 따르면 윤 선수는 지난 15일 경기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3 추석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80kg) 이하 결정전(5판 3승제)에서 개인통산 13번째 태극장사에 올랐다.

윤 선수는 올해 민속씨름 대회에서 3연속으로 태백급에서 우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는 "감독님 조언과 격려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