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희망여성포럼-콜마무궁화역사문화관 상호협력 MOU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이순신 장군의 어머니를 통해 본 대한민국의 어머니' 주제 특강

콜마무궁화역사문화관과 희망여성포럼은 20일 대구 중구 영도다움문화관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희망여성포럼 제공
콜마무궁화역사문화관과 희망여성포럼은 20일 대구 중구 영도다움문화관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희망여성포럼 제공

콜마무궁화역사문화관(윤동한 한국콜마 회장)과 희망여성포럼(회장 최현애)은 20일 대구 중구 영도다움문화관에서 회원 및 내외귀빈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희망여성포럼은 '어머니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콜마무궁화역사문화관은 하드웨어 등을 제공,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콜마무궁화역사박물관과 희망여성포럼은 20일 대구 중구 영도다움문화관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희망여성포럼 제공
콜마무궁화역사박물관과 희망여성포럼은 20일 대구 중구 영도다움문화관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희망여성포럼 제공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은 "우리나라가 물질적으로는 풍요해졌지만, 자살률이 선진국에 비해 크게 높은 것은 정신적으로 빈곤해서 행복하지 않기 때문"이라면서 "우리 민족의 정신이 담긴 무궁화를 전국 방방곡곡 집집마다 널리 확산시키면서 우리의 정신을 되찾도록 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 회장은 이날 희망여성포럼 회원 및 내외귀빈을 대상으로 '이순신 장군의 어머니를 통해 본 대한민국의 어머니'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