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구 수성구 외식거리인 들안길에서 열린 '2023 들안길 푸드 페스티벌'에서 서민갈비 직원들이 대표메뉴인 돼지갈비를 숯불에 굽고 있다. 올해로 8회째인 '수성못 페스티벌'은 수성못 일대에서 '희망 수성, 내일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열렸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23일 오후 대구 수성구 외식거리인 들안길에서 열린 '2023 들안길 푸드 페스티벌'에서 서민갈비 직원들이 대표메뉴인 돼지갈비를 숯불에 굽고 있다. 올해로 8회째인 '수성못 페스티벌'은 수성못 일대에서 '희망 수성, 내일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열렸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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