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법원, '피프티피프티' 안성일 저작권료 가압류 승인 "자금 횡령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가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료 채권가압류에 대한 법원의 승인 결정이 났다.

25일 어트랙트는 "더기버스 안성일이 어트랙트 용역업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회사의 자금을 횡령한 사실을 발견했다"며 "일부 금액에 대해 저작권료 가압류를 신청했는데 법원으로부터 받아들여졌다"고 밝혔다.

어트랙트에 따르면 현재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안성일의 피프티 피프티 데뷔앨범 '더 피프티(THE FIFTY)'와 '더 비기닝 : 큐피드(The Beginning : Cupid)'에 대한 저작권료는 지급이 중지된 상태다.

어트랙트는 "추가로 발견된 더기버스 안성일의 횡령·배임 건에 대해 향후 추가로 나머지 금액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어트랙트는 피프티 피프티가 제기한 전속계약해지 가처분 신청과는 별도로 새로운 걸그룹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