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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세렝게티 야생동물들의 역동적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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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추석 특선 '야생의 대평원, 세렝게티 3' 9월 28일 오후 10시

KBS 1TV 추석 특선 '야생의 대평원, 세렝게티 3' 28일(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야생동물의 삶을 역동적으로 그린 추석특선 6부작 '야생의 대평원 세렝게티 3'이 KBS1에서 28~29일 오후 10시, 30~10월 1일 오후 8시 5분, 2~3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암사자 칼리는 원래 있던 사자 무리가 흩어지면서 원수처럼 지내던 검은 갈기파 무리에 합류한다. 알고 보니 검은 갈기파의 우두머리 아스카리가 칼리의 새끼 사자들의 아빠였다. 어미 치타 아이샤는 새끼들을 독립시키기 전에 생존기술을 가르치느라 여념이 없고, 천방지축 두마는 그런 어미에게 사냥 실력을 뽐내고 싶지만, 번번이 실패한다. 개코원숭이 무리의 대장 바카리는 끊임없이 도전자들과 싸워 이기며 우두머리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런데 초원에 큰불이 나면서 세렝게티의 동물들이 위험에 처한다.

대화재로 초토화된 세렝게티 초원. 개코원숭이 무리는 대장 바카리의 인도로 화마를 피했지만 식량난으로 고생한다. 바카리는 새로운 집을 구해 무리의 불만을 잠재우려 하지만 쉽지 않다. 암사자 칼리는 자매의 출산 때문에 바위언덕에 갇혀 버린다. 무리의 보호도 받을 수 없고 먹이도 부족해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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