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이 최근 '2023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 의정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은 조직위원회와 국회출입기자클럽 등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지자체(행정‧의정), 예술, 스포츠, 연예 등 각 분야에서 소임을 다해 타의 모범이 되고 존경받는 인물을 발굴해 주는 상이다.
이철우 의장은 5선 시의원으로, 제9대 경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맡아 현장방문‧민원상담 등을 통해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 견제와 균형을 통해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의회가 되도록 힘쓴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철우 의장은 "시의회에 많은 관심과 애정 어린 격려를 해준 경주시민의 도움이 있었기에 상을 받을 수 있었다" 며 "앞으로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과 소통하고 동료 의원, 집행부와 협력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경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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