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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방문 환영합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6~9일 '웰컴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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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원장 김정길, 이하
대구시와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원장 김정길, 이하 '문예진흥원')는 관광서비스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대시민 친절캠페인을 5일 실시했다. 사진=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문예진흥원)는 6~9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환영하는 웰컴부스를 운영한다.

정부의 '2023~2024 한국방문의해' 캠페인에 발맞추어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협력해 운영하는 웰컴부스는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는 소정의 방문 환영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 반짝반짝 빛나는 대구 여행이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네온사인등을 활용한 포토존도 기간 동안 운영한다.

앞서 지난 5일 문예진흥원은 대구시와 함께 관광서비스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대시민 친절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이날 친절캠페인에는 대구시관광협회, 대구문화관광해설사회, 미소친절대구포유운동 시민추진단, 지역 관광업계 종사자, 대구경북 글로벌 서포터즈, 대구관광 크리에이터 D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관광객 대상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종사자 친절 실천을 다짐했다.

강성길 문예진흥원 관광본부장은 "6일부터 진행될 '2023 판타지아 대구 페스타'와 '컬쳐마켓 in 동성로' 등 대구를 찾는 관광객을 따뜻하게 맞이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관광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하고, 대구에 대한 좋은 인상과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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