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혜(26)·이영재(33·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하루(2.9㎏) 9월 21일 출생. "하루야, 이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엄마 아빠의 귀여운 아들로 찾아와줘서 고마워. 우리 가족 건강하고 행복하자."
▶이지혜(36)·박무신(40·대구 달서구 유천동)부부 둘째 딸 스리(3.3㎏) 9월 21일 출생. "스리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이제 엄마 아빠 우빈이 오빠랑 다 같이 행복하게 잘 지내보자. 사랑해."
▶손우정(28)·정선우(33·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둘째 아들 골드(2.8㎏) 9월 21일 출생. "골드야, 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해. 엄마 아빠 형아 네 식구 행복하게 잘 살아가자. 많이 사랑해."
▶김미경(36)·서진호(36·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둘째 아들 튼튼이 (3.1㎏) 9월 22일 출생. "튼튼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많이 보고 싶었단다. 엄마 아빠 그리고 세윤이형 우리 네 식구 꽃길만 걸으면서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이영화(35)·이경곤(35·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둘째 딸 토복이(2.6㎏) 9월 25일 출생. "건강하게만 잘 자라자."
▶김설윤(40)·이원우(42·경북 고령군 다산면) 부부 둘째 아들 행운(3.6㎏) 9월 25일 출생. "행운아~ 우리 가족으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행복하자. 사랑해."
▶권희진(35)·이훈록(39·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둘째 딸 축복이(3.7㎏) 9월 25일 출생. "둘짼데도 41주 동안이나 있을 만큼 엄마 배 속이 좋았던 축복아, 바깥 세상엔 좋은날이 더 많을 거야. 이제 우리 네 식구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강정문(32)·이덕규(39·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아들 이삼칠(2.6㎏) 9월 25일 출생. "예정일보다 조금 일찍 태어났지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삼칠아, 아빠 엄마도 예형 형아도 우리 삼칠이를 너무 기다렸고 엄청 사랑해 줄거야.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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