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수산물을 최대 60% 할인해 판매하는 행사가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해양수산부는 이달 12일부터 29일까지 '대한민국 수산대전-가을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20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수산대전은 소비자들이 마트와 온라인몰에서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국내산 수산물 등을 구입할 수 있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민들이 즐겨 찾는 어종인 명태, 고등어, 참조기, 오징어 등과 젓갈류와 같은 가공품(국내산 수산물 원재료 비중이 70% 이상인 경우) 등 취급 수산물을 대상으로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행사에는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14개 마트의 1천771개 지점과 24개 온라인몰이 참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누리집(www.fsal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승환 해수부 장관은 "가을철을 맞아 알차고 신선한 우리 수산물을 좋은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 국민 여러분께서 가까운 마트나 온라인몰을 방문하셔서 안전하고 맛있는 우리 수산물을 넉넉히 즐겨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월 할인행사를 열어 국민 여러분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고, 수산물 소비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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