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대중목욕탕에서 작업 중 감전으로 아버지·아들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목욕탕 작업중 60대 아버지와 40대 아들 감전사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 전경

경북 구미의 한 대중목욕탕에서 작업을 하던 부자가 감전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10분쯤 구미시 송정동의 한 대중목욕탕에서 작업을 하던 60대 아버지와 40대 아들이 감전된 채로 발견됐다.

이들은 응급처치를 받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사고 당시 이들은 탕에서 펌프로 배수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명박 전 대통령은 보수 진영의 패배를 '참패'로 규정하며 책임론을 제기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갈등을 비판했다. 그는 긍정적인 평...
대구 북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자율주행 지게차와 청소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유통·물류 효율화 시연회'가 열렸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
올해 봄 대구·경북 지역의 벚꽃이 비와 바람으로 인해 '반짝 개화'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대구지방기상청은 30일과 31일 강수량이 1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