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청송사과 트레일런'가 15일 오전 경북 청송군 '산소카페 청송정원'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10km 코스 참가자들이 출발선을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청송군과 매일신문이 공동 주최한 이번대회는 하프 코스, 10㎞, 5㎞, 걷기 코스 부문에 총 1천500여 명의 건각들이 참가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23 청송사과 트레일런'가 15일 오전 경북 청송군 '산소카페 청송정원'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하프코스 참가자들이 출발선을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청송군과 매일신문이 공동 주최한 이번대회는 하프 코스, 10㎞, 5㎞, 걷기 코스 부문에 총 1천500여 명의 건각들이 참가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2023 청송사과 트레일런'가 15일 오전 경북 청송군 '산소카페 청송정원'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5km 코스 참가자들이 출발선을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청송군과 매일신문이 공동 주최한 이번대회는 하프 코스, 10㎞, 5㎞, 걷기 코스 부문에 총 1천500여 명의 건각들이 참가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정청래 "국힘, 정상회담 평가절하 이해 안돼…나라 망치라는 건가"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