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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월간활성사용자 1천200만명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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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기반 MAU 확대 전략으로 지난해 대비 15% 성장...이벤트도 진행 

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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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월간활성사용자수(MAU)가 지난해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도 플랫폼 기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신한카드는 통합 MAU가 1천200만명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가 제시한 통합 MAU는 신한카드 결제앱인 '신한플레이(pLay)'와 자동차금융앱 '신한마이카(MyCar)', 온라인 쇼핑앱 '신한카드 올댓(Allthat)' 등 월간 이용 지표다.

지난해 신한카드 통합 MAU는 1천59만명이다. 하지만 올해 10월 기준 1천210만명으로, 지난해 대비 약 15% 증가했다.

신한카드는 MAU 증가 요인으로 신한플레이를 꼽았다. ▶혁신적 결제 기술 ▶마이데이터 기반의 소비·자산 관리 서비스 ▶디스커버 컨텐츠 서비스 강화 등을 주요 이유로 제시했다. 특히 신한플레이에서만 MAU 880만명을 달성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MAU 1천200만 달성은 데이터 기반의 전략과 고객 니즈에 맞춘 디지털 서비스가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향후에도 결제를 넘어 비금융 생활 콘텐츠까지 담은 생활·금융플랫폼 기업으로 나아감으로써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을 더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이번 MAU 1천200만명 달성을 기념해 미션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이벤트는 신한플레이·신한마이카·신한카드 올댓 회원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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