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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벌신협-성림아동원 ‘2023년 어부바멘토링 종결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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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벌신협 임직원이 아동의 멘토가 되어 건전한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

대구 달구벌신용협동조합(이사장 장효윤)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간 아동양육시설 성림아동원(원장 양현수)과 진행한 '신협 어부바멘토링' 프로그램을 종료했다.

신협 어부바멘토링은 전국의 신협과 아동복지시설의 결연을 통해 신협 임직원이 취약계층 아동의 멘토가 되어 건전한 성장을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보건복지부, 신협사회공헌재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신협, 아동복지시설은 이 사업을 9년째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달구벌신협의 '어부바 멘토링'은 성림아동원과 함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2년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건전한 금융 가치관 확립을 위한 경제교육·경제골든벨 실시·체험활동으로 엑스코 상상키즈월드 문화체험, 김해 롯데워터파크 문화체험, 다이소 키오스크 이용하기·랜턴 만들기 등으로 진행됐다.

장효윤 이사장은 " 아이들에게 금융지식과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지며 함께 잘사는 신협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멘토링쉽으로 아이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 "고 밝혔다.

달구벌신협은 수년간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다양한 기부활동 및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실시하는 '2022년 지역사회공헌인정기관'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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