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가 주최한 제9회 한중기업ESG경영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신경숙 이사장이 주재한 이번 행사에서는 여러 기업과 개인이 그들의 업적을 인정받아 주한중국대사관상, 서울시의회의장상, 국회교육위원회상 등 여러 상을 수상하였다.
이날 최계희 대구한의대학교 특임교수는 한중교육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 외에도 엔케이투어, 영메디칼, 천성, AP시스템, 브이디 코리아 등 다양한 기업과 단체가 각 부문별 수상자로 선정되어 대한민국과 중국 사이의 경제, 문화, 교육 협력에 기여한 바가 크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한중 양국의 우호증진과 교류를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단법인으로, 이번 시상식을 통해 두 나라 사이의 협력과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회는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통해 한중간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를 촉진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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