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 열어" 요구하는 남자친구에 흉기 휘두른 20대 여성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교제하던 남성과 다투던 중 흉기를 휘두른 20대 여성이 구속됐다.

31일 대구 서부경찰서는 연인관계였던 남성을 흉기로 찌른 혐의(특수상해)로 20대 여성 A씨를 현행 체포한 후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0일 오전 10시쯤 집을 찾아와 문을 열어달라고 요구한 20대 남성 B씨를 집 안에 있던 흉기로 한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당 지지율이 15%로 급락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당내 분열이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잔고가 35조 원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
대구에서 70대 남성이 버스정류장에서 60대 여성에게 접착제를 뿌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그를 체포했으며, 피해자는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