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 열어" 요구하는 남자친구에 흉기 휘두른 20대 여성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교제하던 남성과 다투던 중 흉기를 휘두른 20대 여성이 구속됐다.

31일 대구 서부경찰서는 연인관계였던 남성을 흉기로 찌른 혐의(특수상해)로 20대 여성 A씨를 현행 체포한 후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0일 오전 10시쯤 집을 찾아와 문을 열어달라고 요구한 20대 남성 B씨를 집 안에 있던 흉기로 한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