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권정희 면장·김학태)는 지역내 첫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 출생축하금 20만원과 아기용품(포대기·물티슈 등)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출산 극복 대책으로 마련한 특화사업인 '아이 행복꾸러미' 사업에서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출생축하금을 모았다.
권정희 공동위원장은 "출생의 기쁨을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나누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더욱 확산하고자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으로 가족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