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블루샥, 서울/부산 이어 대구까지, 더 많은 예비 창업주와 소통 위해 '창업설명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서울·부산, 11일 서울·대구 진행

블루샥 제공
블루샥 제공

커피 프랜차이즈 블루샥이 오는 8일과 11일, 서울/부산/대구 3개 도시에서 예비 창업주들을 대상으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블루샥은 더 많은 예비 가맹점주들과 소통하고, 신규 가맹점 확보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기존 서울과 부산 본사에서 진행하던 창업설명회를 대구까지 추가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8일 오후 4시에는 서울과 부산에서, 11일 오전 10시에는 서울과 대구에서 각각 열린다. 예비 가맹점주 한 명 한 명에 집중해 더욱 상세하고 면밀하게 소통하기 위해 회차별 8~10명으로 한정, 약 2시간 동안 진행한다. 설명회 참석 신청은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접수받는다.

블루샥은 청량한 이미지와 쾌적한 인테리어, 시그니처 메뉴로 창업 초기부터 경남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이다. 블루샥만의 특제 크림을 활용한 시그니처 메뉴 '샥 라떼'가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SMB 브랜드로서는 드물게 드라이브스루 매장을 운영하는 등 타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창업설명회에서는 이러한 블루샥만의 차별화된 경영과 브랜드의 매력에 대해 중점적으로 어필할 계획이다. 더불어 가맹점 개설 절차, 수익 구조,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등 프랜차이즈 운영과 관련된 제반 사항, 블루샥만의 가맹점과의 상생 구조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창업설명회 기간에 가맹 계약을 진행할 경우 특별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블루샥 관계자는 "예비 창업주분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서울, 부산은 물론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해 창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창업설명회를 통해 블루샥의 차별화된 운영 노하우와 가맹점 지원, 창업에 대한 궁금증 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