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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일]오비맥주, 가을 행락철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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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경찰서와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오비맥주와 강남경찰서가 7일 서울 신사역 부근서 서울시, 강남구청,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하이트진로와 함께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비맥주 제공
오비맥주와 강남경찰서가 7일 서울 신사역 부근서 서울시, 강남구청,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하이트진로와 함께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오비맥주 제공

오비맥주가 서울 강남경찰서와 손잡고 음주운전 근절에 나섰다.

오비맥주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증가하는 야외 활동과 교통사고 위험에 대비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역 부근에서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특별시청 교통운영과 ▲강남구청 교통행정과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하이트진로 ▲㈜온버스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기관 및 기업들과 함께 실시했다.

오비맥주는 캠페인에서 '음주운전을 절대 하지 않기로 약속해요!' 메시지가 새겨진 주차 알림판과 약속 스티커 등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본사 관계자는 "가을 나들이를 떠나는 차량이 많아지는 만큼 음주운전에 대한 위험성과 경각심을 일깨워 음주운전 근절에 힘을 보태고자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성숙하고 책임 있는 음주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다방면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대식 서울 강남경찰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협력 기관들과 음주운전 근절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였으며, 음주운전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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