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891년 11월 10일 천재 시인 랭보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프랑스의 천재 시인 아르튀르 랭보가 37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문학에 비범한 재능을 보였던 랭보는 반항과 일탈의 삶을 살기 시작한 후 신선하고 풍부한 이미지와 상징으로 가득찬 시를 써 프랑스 상징주의를 대표하는 시인이 됐다. 그러나 10대 후반에 만난 연상의 서정시인 폴 베를렌느와의 동성애가 파국으로 치닫고 문단과 독자에게 외면받으면서 절필한 랭보는 세상을 방랑한 끝에 다리에 생긴 종양이 퍼져 세상을 떠났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