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8시49분쯤 경북 영천시 대전동에 있는 특수장갑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12억6천5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다.
불은 공장 건물 3개동 중 1개동과 함께 내부에 있던 특수장갑 50만장과 코팅기계 2기 등을 태우고 6시간여 만인 9일 오전 2시54분쯤 완진됐다.
다행히 화재 현장 부근에 보관돼 있던 30t 정도의 화학물 및 폐수 보관통 등으로 불이 번지지 않아 인명 피해 등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싸울 상대 제대로 봐라"
李대통령 "웬만한 사람 전과" 파장…법무부 "10만명당 유죄 1천460명"
김부겸 "TK신공항, 1조원 재원 여당과 합의…즉각 착수"
지지율 15% 쇼크에 장동혁 "다른 조사와 결 달라"…사퇴론엔 '신중'
"평양 무인기 지시" 尹 징역 30년 구형…"국가 안보 심각한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