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남 영광 생후 9개월 여자아이 사망 '경찰 수사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낮 12시 13분쯤 전남 영광군 소재 한 아파트에서 생후 9개월 된 여자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 119가 출동했으나 사망 상태였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신고자는 아이의 가족이었고, 아이의 몸에서 별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가족은 경찰에 "전날 밤 아이를 재웠는데 다음날 일어나보니 아이가 숨을 쉬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아이의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당 지지율이 15%로 급락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당내 분열이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 잔고가 35조 원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
대구에서 70대 남성이 버스정류장에서 60대 여성에게 접착제를 뿌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그를 체포했으며, 피해자는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