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삼육초등학교 학생들, 이웃돕기 연탄 나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삼육초등학교 학생들은 지난 10일 추위에 힘들어하는 이웃을 위한 연탄 1,170장(100만원 상당)을 수성구에 전달했다.이번 연탄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진행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2013년부터 시작된 삼육초등학교의 연탄 봉사는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올해 재개됐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