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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삼육초등학교 학생들, 이웃돕기 연탄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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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삼육초등학교 학생들은 지난 10일 추위에 힘들어하는 이웃을 위한 연탄 1,170장(100만원 상당)을 수성구에 전달했다.이번 연탄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진행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2013년부터 시작된 삼육초등학교의 연탄 봉사는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올해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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