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PC섹타나인, BBQ와 플랫폼 사업 협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PC의 IT서비스 및 마케팅 전문 계열사 섹타나인이 제너시스 BBQ와 플랫폼 사업 협업을 통해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섹타나인은 지난 5월 BBQ와 체결한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MOU'를 바탕으로 상호 멤버십 혜택을 강화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우선 지난 1일 BBQ 어플리케이션(이하 BBQ앱)에서 해피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또, 30일까지 BBQ 앱으로 주문 시 해피포인트 적립과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BBQ앱 주문시 해피포인트를 1천포인트 이상 사용하면 1천원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이와 함께 이달 중 섹타나인의 배달 및 픽업 플랫폼 서비스인 해피오더를 통해 BBQ의 모든 메뉴를 배달∙픽업 주문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론칭하고, 내년 상반기 중에는 BBQ 매장에서 현장 결제시 해피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대일 섹타나인 대표이사는 "섹타나인이 지난 수년간 고도화시킨 디지털 플랫폼 역량과 BBQ의 우수한 상품력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사 고객 만족을 목표로 다양한 협업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