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럼피스킨 발병 농장서 한우 12마리 추가 확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럼피스킨병 백신 접종 모습(기사와 관련 없음). 매일신문 DB
럼피스킨병 백신 접종 모습(기사와 관련 없음). 매일신문 DB

지난 14일 경북도내 최초로 럼피스킨이 발생한 김천의 한우 농가에서 한우 12마리가 추가로 확진됐다.

한우 28마리를 기르던 이 농장에서는 지난 13일 암소 1마리가 회음부 결절, 두드러기, 고열 등 럼피스킨병 증상 보여 정밀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자 나머지 소 27마리에 대해서도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17일 통보된 검사 결과에 따르면 이중 12마리가 럼피스킨병 확진을 받은 것.

방역당국은 확진된 소들을 살처분하고 음성이 나온 나머지 15마리에 대해서는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영천의 한 젖소 농가에서도 17일 소 두 마리가 럼피스킨병 증상을 보여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