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PGA 최종전 우승 양희영, 세계랭킹 15위로 도약…고진영 6위 김효주 7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LPGA 시즌 최종전에서 우승한 양희영. AP=연합뉴스
LPGA 시즌 최종전에서 우승한 양희영. AP=연합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한 양희영이 세계골프랭킹 15위로 뛰어 올랐다.

양희영은 21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랭킹에서 4.38점을 받아 지난주보다 21계단 오른 15위에 자리했다.

양희영은 20일 끝난 CME 그룹 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 LPGA 투어 통산 5승을 기록했다.

부상 때문에 이 대회에서 기권한 고진영은 지난주 4위에서 6위로 내려갔다. 김효주는 지난주와 변함없이 7위를 지켰다.

2023시즌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한 릴리아 부(미국)가 세계랭킹 1위를 유지했고, 인뤄닝(중국)과 셀린 부티에(프랑스)가 그 뒤를 이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개혁신당은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경찰 수사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검찰이 직접 수사해야 한다는 의견이 65.5%에 달한다고 밝혔다....
대구 지역 홈플러스에서 수천만원 규모의 판매대금 정산이 지연되고 있어 점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홈플러스의 파산이 현실화할 경우 지...
예천군은 5급, 6급, 7급, 8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으며, 홈플러스는 기업회생절차 폐지로 사실상 파산 수순에 들어가 직원과 협력사들이 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