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아동학대 예방 그림 전시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중이용시설 내 아동이 직접 그린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 전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다음달 13일까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그린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다음달 13일까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리다 100가지 말 상처'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제공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와 함께 협력해 다음달 5일까지는 서재문화체육센터 로비, 6일부터 13일까지는 범어지하도상가 중앙광장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전시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그리다 100가지 말 상처' 전시는 아이들에게 상처 주는 말 100가지를 선정하고, 그 말을 들은 아이들이 느낀 감정을 그린 그림을 관람객에게 선보이는 방식이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은 아동을 온전한 인격체가 아닌 부모의 소유물로 보는 시선을 바로잡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보수단체를 강하게 비판하며, 이들의 행동을 '사자명예훼손'이라고 지적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
대구와 경북 구미, 상주 지역의 교통문화 수준이 전반적으로 개선되었으며, 특히 상주는 인구 30만 미만 시 부문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
서울에서 식자재 배송기사로 일하며 갈비탕 5만여 개를 빼돌려 8억 원대 피해를 낸 남성과 내연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태국에서 보이스피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