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와 함께 협력해 다음달 5일까지는 서재문화체육센터 로비, 6일부터 13일까지는 범어지하도상가 중앙광장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전시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그리다 100가지 말 상처' 전시는 아이들에게 상처 주는 말 100가지를 선정하고, 그 말을 들은 아이들이 느낀 감정을 그린 그림을 관람객에게 선보이는 방식이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은 아동을 온전한 인격체가 아닌 부모의 소유물로 보는 시선을 바로잡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