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1TV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가 1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캐나다로 입양이 예정된 임시 보호견 에이제이(리트리버 믹스견)는 부산의 길거리에서 떠돌던 유기견이었다. 보호자가 에이제이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보호소에서 데려와 캐나다 입양을 준비하고 있다.
아이들을 잘 따르는 에이제이는 이 집의 막내견 애기몽과는 잘 지내는데, 푸들 라이온에 대한 공격성을 드러내면서 보호자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시각장애가 있는 라이온에게 으르렁대는가 하면 입질로 피를 흘리게 했다. 그 일로 캐나다 입양 담당자에게 에이제이의 공격성이 보고되면서 입양이 보류된 상황이다.
솔루션을 위해 방문한 설채현 수의사는 보자마자 격하게 반기는 에이제이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 두 반려견, 그리고 어린 두 딸과 보호자까지 아파트에서 같이 지내는 모습에 순간 당황하게 된다.
과연 이들의 바람대로 에이제이의 문제 행동을 고쳐서 캐나다로 입양시킬 수 있을까?
과연 이들의 바람대로 에이제이의 문제행동을 고쳐서 캐나다로 입양시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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