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804년 12월 2일 나폴레옹 스스로 황제가 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프랑스의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황제 대관식을 거행하여 나폴레옹 1세가 되었다. 프랑스 대혁명으로 국왕 루이 16세가 처형되고 공화정으로 전환된 지 불과 10년 만의 일이었다. 자신이 직접 황제 관을 쓰는 바람에 참석한 교황은 다만 기도와 포옹만을 할 수 있었다. 즉위 소식을 들은 베토벤은 격분하여 나폴레옹에게 바치려고 작곡 중이던 교향곡의 제목을 '보나파르트'가 아닌 '영웅'으로 바꿔 버렸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KBS '일요진단'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며, 그와의 정치적 연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 시장의...
대구백화점 동성로 본점 매각이 경영권 분쟁으로 중도금 납입 차질을 겪고 있으며, 매수인 측은 법적 위험을 고려해 지급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 재정 문제에 대한 정치적 부담을 감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소방 인건비 전액 국가 부담을 주장했다. 최근 경남 창...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